신선한 경험입니다. 쥬얼리가 아니라 예술품을 인도받는 기분이군요. 루페로 봐야 디테일이 보일 정도로 작지만 그만큼 세공의 정교함이 상상돼 만족을 더해 주네요. 이거 평생 가져갈 듯해요. 감사합니다.
Jloria